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카톡상담 전화상담 상담신청
로그인하시고 혜택을 확인하세요!
수강후기
Home > 수강신청 > 수강후기
보육실습(대면)
무료하게 인터넷 기사거리만 뒤지던 나에게 학습이라는 인터넷 홍보글이 메일로 왔습니다. 평소처럼 스팸메일로 여기고 휴지통에 넣으려다 무슨내용인지 궁금하여 클릭을 해 보았더니 마감임박이라는 문구가 제일 먼저 떠 올랐고 모두 공부는 두렵고 어렵다 생각했는데 차근차근 설명과 동시에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적혀있어서 저도 해 볼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집에서 가만히 있느니 자격증이라도 따 놓겠다는 마음을 먹은 계기가 되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처음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무작정 전화기를 들고 수강신청 해보려고 해요~~ 라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 오르네요. 무작정 전화기 수화기를 누르고 보육교사 자격증 따려고요 라고 했던것 같아요^^ 상담해 주셨던 분이 최종학교를 물으시고 플렌을 짜 주셨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정학히 하자!!결정은 내리지 못했던것 같네요 풉^^ 가장 신경쓰였던건 사실 대면수업 이였고 남편과의 상의 끝에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설래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은 금새 잊고 지내다 학기가 결정되니 아 이제 시작이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처음 수업은 동영상 강의를 정독하려고 불을 켜고 지켜보며 오색 형광펜과 색깔 볼펜을 긁적거리며 나름의 열의를 불태웠던것 같아요. 시간이 조금 지나 나태해 질 때면 다행히도 휴식기가 있어서 누구보다 편안하고 꼼꼼히 공부를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어색해 하며 처음 같이 수업을 들었던 언니 동생들 시간이 흘러 이제는 서로의 안부를 물을 정도로 친분이 ?여 가족같은 분위기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보듬어 주신 교수님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리며 함께 좋은 공부하며 좋은 추억 같이 쌓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1714 | 이** | 2019.10.28 | 665
아동생활지도(대면)
HTML5 Video is required for this example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13 | 윤** | 2019.10.28 | 6,739
놀이지도(대면)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 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12 | 윤** | 2019.10.28 | 1,254
보육교사론(대면)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 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11 | 윤** | 2019.10.28 | 1,240
영유아교수방법론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 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10 | 윤** | 2019.10.28 | 1,243
영유아발달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 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09 | 윤** | 2019.10.28 | 1,225
보육과정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 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08 | 윤** | 2019.10.28 | 1,144
보육학개론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 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07 | 윤** | 2019.10.28 | 1,150
아동미술(대면)
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기별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궁금했고, 타인의 말에 귀 얇아지지 않고 소신껏 예쁘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 각종 육아서적을 읽기 시작한 것이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시작하여 타 교육기관과 비교의 비교를 거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최종선택하여 보육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사평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저렴한 수강료였습니다. 살림도 함께 하고 있는 주부 또는 취준생들이라면 금전적인 면이 첫번째 선택사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사평의 수강료는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깔끔한 홈페이지와 담당자들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분은 진행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 등이 더욱 망설임없이 서사평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세번째,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짬을 내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바일 수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PC는 전원 연결부터 시간의 제약까지 번거로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바일 수강은 시간이나 공간 제약이 없고, 오류가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PC보다 클릭횟수가 더 적다는 사실은 안 비밀!!!^^ 네번째, 이 사실을 기존 학습자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적공개가 되고 난 후 과제 메뉴를 다시 클릭해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교수님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칭찬의 글에는 정말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뿜뿜!!!^^ 다섯번째, 지루하기 않았던 대면교육!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긴 시간 어떻게 버티나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하면 언제 벌써 점심시간... 또 마무리 시간...?^^ 획일화된 수업 내용이 아닌 각 과목별로 만들기나 발표, 교안 밖의 내용 등을 수강할 수 있어 너무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수업이 주말에 배치되어 있기에 개인스케쥴에 무리도 없었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고,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했기에 강의기간에 맞춰 듣는 것이 아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강의기간에 수강완료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 특히 신경쓰였고 신경썼던 부분은 과제인데, 저의 경험을 필요로 했던 과제에는 솔직하게 작성하였고, 이론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과제는 인터넷 자료는 참고로 하되, 도서관 책이나 논문 등을 읽고 틀을 미리 정해놓고 작성을 시작하고, 저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한 대부분이 교안에 제시된 정보였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1학기 1차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벌써 2학기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곧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기에 영유아교육에 발담그는 일에 많은 고민이 뒤따랐지만, 실습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지만, 최종적으로 스스로에게 드는 마음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육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은 사회복지와 겸해서 아동복지쪽으로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큰 욕심을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천천히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육아, 시간, 장소 등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미루기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 넘어에 있는 자신의 꿈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망설임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진작 시작할 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적기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한 끊임없는 투자는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06 | 윤** | 2019.10.28 | 1,189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교육원을 알아보려는 중에 친구의 추천으로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알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다. 1학기 15주 과정을 학습관리자의 철저한 관리 덕분에 강의, 시험, 과제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수업은 개시 후 2주안에 시간이 될때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고, 시험과 과제는 기한도 넉넉해서 15주 과정을 따라가는 데 문제가 없었다. 학습설계와 출석, 시험, 과제 등을 문자로 알려주는 체계적인 관리 덕분에 1학기를 무사히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학점은행제로 집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규대학과 동일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점이 서사평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거기에 합리적인 수강료까지 생각해 보면 나와 같은 주부들에게 정말 안성맞춤이다. 교육부 정식인가기관이어서 더욱 안심인 서사평을 이제 2주정도 후면 마무리하여 자격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처음 시작할때는 두렵고 막연하게 느껴졌지만 학습 관리자님의 관리대로만 했더니 어느새 끝이 보인다. 나처럼 사회복지사를 꿈꾸지만 망설이시는 분들이 주위에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서울 사이버 평생 교육원을 믿고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1705 | 김** | 2019.10.28 | 656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