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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론
2019년 2월 추운 겨울 날.. 사회복지사를 시작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사실.. 몇년 전 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가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그걸 따서 뭐하느니.. 따더라도 그 분야에서 진짜로 일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둥.. 한집 걸러 다 그 자격증 가지고 있다고, 쓸데 없는 자격증 이라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는 주변의 말에 저도 시큰둥하게 남 일이다 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년. 2년..3년이 지나고.. 또 2019년이 다가왔습니다. 추운 겨울이 되자 따듯한 이불 속에서 일어나기도 싫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으니.. 굳이 필요치는 않았죠.. 안그래도 회사 다니랴 애들 키우랴 바쁜데, 뭘 돈들여 공부를 해서 새로운 자격증을 따냐? 그거 따서 바로 사회복지분야로 취업할 것도 아닌데.. 하는 안이한 생각들이 저를 또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30대의 마지막 해에 뭔가 하나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부랴부랴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알아 본 후 바로 카드결재를 해버렸습니다. 다음달 카드값이 무섭지만.. 우선 1학기를 질러버렸죠.. 지르지 않으면 또 내년으로 미룰걸 알았기에 우선 그냥 시작했습니다. 안그러면 또 흐지부지 생각만 하다 몇년이 흐를걸 알았기에 돈이 좀 들었지만 질렀습니다.. 그러고 나니.. 어쩔수 없이 반 강제(?)로 온라인 수업을 들었습니다ㅎㅎ 수업을 안 들으면 빨간불이 들어오니 날짜 안에 수업을 듣기 위해 컴퓨터를 켜고 로그인을 하고, 설것이를 하면서도 수업을 챙겨 들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아이를 돌보며, 집안일을 하며 공부를 하니 시간이 남지는 않았습니다. 덕분에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쓸데없는 프로 보는 것이 좀 줄게 되었고, 유투O나 허투루 인터넷 쇼핑하고 카톡하던 것이 줄게 되었답니다. ㅎㅎ 그러다 보니 과제도 제 날짜에 제출하게 되었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니 바빠서 못 한다는 말은.. 좀 핑계가 된다는 걸 알게 되었죠.. ㅎㅎ 지금은 회사를 다니며 아이를 돌보며 주말에는 사회복지사 실습을 나갑니다. 다행히도 남편이 주말에는 아이들을 돌봐주니 실습에는 지장이 없었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담당자와 연락하고, 두번의 오프라인 수업에 나가고 나니 이제 진짜 사회복지사에 한 발 다가간 것만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 전 지금 실습이 4번 남았는데, 올해 자격증을 따려고 마음을 먹었던 선물인지.. 올해까지 실습시간이 120시간 이였음에 감사하고, 아주 멀지 않은 실습기관을 갈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니 아주 즐겁게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리 성실히 노력해서 딴 자격증이란 생각을 하니.. 아직 실물로 받지 않은 자격증 이지만 빨리 짜잔하고 받아서 아이들에게 자랑하고 싶네요~ 엄마도 이렇게 공부하니까 너희들도 노력한 만큼 그 보상이 주어질 것이라는 걸 몸소 가르치는 엄마가 된것 같아 너무 뿌듯합니다~ ㅎㅎㅎ 10개월의 시간이 걸렸지만 그 만큼 큰 노력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미루지 말고 빨리 지르기를... 첫 걸음이 어렵지, 한 걸음 떼면 가게 되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사회복지시장이 더 커지니 유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대우를 받을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제 글이 고민하고 있는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꺼라고 믿고 글 써 봅니다~ 감사합니다. ^^
1687 | 신** | 2019.10.25 | 775
노인복지론
2019년 2월 추운 겨울 날.. 사회복지사를 시작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사실.. 몇년 전 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가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그걸 따서 뭐하느니.. 따더라도 그 분야에서 진짜로 일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둥.. 한집 걸러 다 그 자격증 가지고 있다고, 쓸데 없는 자격증 이라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는 주변의 말에 저도 시큰둥하게 남 일이다 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년. 2년..3년이 지나고.. 또 2019년이 다가왔습니다. 추운 겨울이 되자 따듯한 이불 속에서 일어나기도 싫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으니.. 굳이 필요치는 않았죠.. 안그래도 회사 다니랴 애들 키우랴 바쁜데, 뭘 돈들여 공부를 해서 새로운 자격증을 따냐? 그거 따서 바로 사회복지분야로 취업할 것도 아닌데.. 하는 안이한 생각들이 저를 또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30대의 마지막 해에 뭔가 하나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부랴부랴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알아 본 후 바로 카드결재를 해버렸습니다. 다음달 카드값이 무섭지만.. 우선 1학기를 질러버렸죠.. 지르지 않으면 또 내년으로 미룰걸 알았기에 우선 그냥 시작했습니다. 안그러면 또 흐지부지 생각만 하다 몇년이 흐를걸 알았기에 돈이 좀 들었지만 질렀습니다.. 그러고 나니.. 어쩔수 없이 반 강제(?)로 온라인 수업을 들었습니다ㅎㅎ 수업을 안 들으면 빨간불이 들어오니 날짜 안에 수업을 듣기 위해 컴퓨터를 켜고 로그인을 하고, 설것이를 하면서도 수업을 챙겨 들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아이를 돌보며, 집안일을 하며 공부를 하니 시간이 남지는 않았습니다. 덕분에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쓸데없는 프로 보는 것이 좀 줄게 되었고, 유투O나 허투루 인터넷 쇼핑하고 카톡하던 것이 줄게 되었답니다. ㅎㅎ 그러다 보니 과제도 제 날짜에 제출하게 되었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니 바빠서 못 한다는 말은.. 좀 핑계가 된다는 걸 알게 되었죠.. ㅎㅎ 지금은 회사를 다니며 아이를 돌보며 주말에는 사회복지사 실습을 나갑니다. 다행히도 남편이 주말에는 아이들을 돌봐주니 실습에는 지장이 없었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담당자와 연락하고, 두번의 오프라인 수업에 나가고 나니 이제 진짜 사회복지사에 한 발 다가간 것만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 전 지금 실습이 4번 남았는데, 올해 자격증을 따려고 마음을 먹었던 선물인지.. 올해까지 실습시간이 120시간 이였음에 감사하고, 아주 멀지 않은 실습기관을 갈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니 아주 즐겁게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리 성실히 노력해서 딴 자격증이란 생각을 하니.. 아직 실물로 받지 않은 자격증 이지만 빨리 짜잔하고 받아서 아이들에게 자랑하고 싶네요~ 엄마도 이렇게 공부하니까 너희들도 노력한 만큼 그 보상이 주어질 것이라는 걸 몸소 가르치는 엄마가 된것 같아 너무 뿌듯합니다~ ㅎㅎㅎ 10개월의 시간이 걸렸지만 그 만큼 큰 노력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미루지 말고 빨리 지르기를... 첫 걸음이 어렵지, 한 걸음 떼면 가게 되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사회복지시장이 더 커지니 유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대우를 받을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제 글이 고민하고 있는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꺼라고 믿고 글 써 봅니다~ 감사합니다. ^^
1686 | 신** | 2019.10.25 | 658
사회복지학개론
HTML5 Video is required for this example 저는 현재 직장인이면서 중학생, 초등생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10년 넘게 주부로만 살다가 재취업을 한 경우라 만족할 만한 직장이 저를 기다려주고 있지는 않더라구요.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이 없다보니 지금의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풍족하지 않은 형편과 아이들 교육을 생각하면 나이가 들어서까지 계속 일을 할 수 있어야 할 텐데...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나 자신의 경쟁력을 높여야겠다고 절실히 느끼고 있을 때 사회복지사에 대해 알게 되고 내년도 법률개정에 관한 내용을 접했습니다. 이미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인에게 물어보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니 갑자기 의욕과 열정에 불이 붙더군요. 저처럼 고민 많고 걱정을 사서 하는 걱정쟁이도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기저기 평생교육원 사이트란 사이트는 다 뒤지고 ‘사회복지사’ 단어만 쳐도 쏟아지는 광고와 카페들의 정보홍수에 허우적거렸습니다. 수강료도 다 제각각이고 얼굴한번 본 적 없는 사설학습플래너는 고비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다는 말로 홀리더군요. 사실 매우 기대고 싶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지 20년이 다 되어 가고, 책이란 걸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나고, 회사일와 집안일을 병행하고 있고, 얼핏 복잡해 보이는 자격증 취득 과정에 ‘내가 과연 과제와 시험, 실습 이런 과정을 해낼 수 있을까, 시작만 하고 포기하면 어쩌지...’ 소심한 걱정쟁이는 또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알게 되었고, 합리적인 수업료에 체계적으로 잘 꾸려저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속 학습설계선생님이 잘 안내를 해 주셨고, 걱정쟁이의 의견을 다 반영해 주시면서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플랜을 세워 주셨어요. 학교가 아닌 학점은행제로 수강하는 것이니 내 상황에 맞게 과목수나 기간을 조정할 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내가 수강하는 과목에 따라 체크해야 할 사항을 일정에 맞게 문자로 보내주시니 빠뜨리는 것 없이 과목을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것이나 시스템적인 문제는 전화문의 하면 잘 안내받고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시작이 두려웠던 걱정쟁이는 고득점을 받으며 첫학기를 마무리 했고 두 번째 수강 과목들 역시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과제, 시험이라는 것을 학교를 졸업하고는 십수년만에 해보는 것이라 낯설었지만 금방 적응이 되었고, 하나하나 끝낼 때마다 뭔지 모를 성취감도 느껴졌습니다.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좋게 비춰졌고 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간 느낌입니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 아직 더 남아있지만 이제 두렵지 않고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시작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었지만 사회복지관련 과목들을 공부하면서 내 가족과 아이들, 부모님과 이웃들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배우자로 엄마로 딸로 지역주민으로서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 과정이 나와 내 가족을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켜 줄 것은 분명합니다.
1685 | 주** | 2019.10.25 | 9,222
사회복지행정론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고 가정 내 뒷바라지만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점점 집안에 있는 사람도 줄고 저도 노후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너무 막막했습니다주변 지인 중에 사이버 교육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던 분이 계셨는데 우연히 모임에서 그 분께 이런 저런 조언을 듣고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다는데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기초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무작정 상담을 신청했었는데 사소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생각하시는 것보다 어렵지않다며 설명해주시는게 마치 저를 응원해주시는 것 같아서 이 곳이 더 끌렸던 것 같아요집에 혼자 있으면서 강의를 듣고 시험도 보면서 예전 학창시절 같은 느낌도 새록새록 나더군요교수님들도 성심성의껏 알려주시고 교안도 다운받아 볼 수 있어서 더 공부에 도움이 됐어요가끔 사이트 사용에 어려움이 있어 문의전화를 해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어려운 부분은 원격 시스템으로 해결해주시니 정말 마음이 편하더라구요공부를 오랜만에 시작하다보니 처음엔 좀 버거웠는데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교안은 다운받아서 수업을 들을 때 참고하는데 필기도 열심히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나 교수님이 강조하셨던 부분은 따로 표시를 해두고 과제를 할 때도 많이 참고했었어요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첫 중간고사는 어떻게 치뤘는지 모를정도로 정신없이 봤던것 같아요생각날 듯 하면서도 안나고 조바심은 나는데 시간은 왜 그렇게 빨리 가는지..한두번 시험을 보다보니 약간의 노하우가 생기더군요시험문제를 풀 때 잘 모르겠다든지 헷갈리는 문제는 무조건 빨리 넘기고 아는 문제먼저 풀었어요 문제를 훑어보고나서 다시 곰곰이 생각해보면 차츰 생각이 나더라구요시험을 볼때마다 백점을 맞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받으니 기분도 좋고 제 자신이 너무 뿌듯했어요그동안 집에 있으면서 잊고있었던 학구열을 느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저는 이번 필기 수업과정이 다 끝나면 실습과정까지 안전하게 마친 후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싶어요다른 사람들처럼 사회생활도 열심히 해보고 경험해보지못한 넓은 세상을 마주하고 싶은게 저의 목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혹시나 다른 분들도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중이시라면 일단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1684 | 박** | 2019.10.24 | 791
아동복지론
20대 30대에도 안했더 공부을 40대 넘어서 할려하니걱정반 의욕반으로 사회복지사 시작하게 되었고 1학기 과목이 8과목을 수강 하다보니 일하면서 강의 듣는게 싶은 않았지만 중간에 포기 할까도 했지만 그냥 피곤함 참고 이 악물고 성실이 수강하게 되었다. 사회복지사 관련 강의 들으면서 몰라던 내용을 알게 되었고 예전에 다른공부 하면서 중복 내용도 있어서 다시 한번 기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으로 토론이나 과제 하다보니 어떻게 해야되는지 막막했지만 성의을 다해서 준비해서 제출 하였다. 컴퓨터가 한대라서 시험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고민 끝에 노트북을 구매 하였다.정말 나로써는 많은 비용과 시간 투자가 많았서 더 열심히 할수 밖에 없었던것 같다.시작이 반이라고 어느덧 1학기완료후 ,2학기까지 맞치게 되었다. 늦은 나이에사회복지사 되기위해 도전한것에 너무 쁘듯하고 후련하네요 못해서 밀어둔 과제을 다한 느낌입니다. 물로 전문학사과정 남아이긴 하지만 한 고비는 넘것 같다. 혹시 사회복지사 할까 말까 고민하고있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가장 늦어을때가 빠른때" 라는 말이 있으니그대들도 도전 해보세요 도전하는 그대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1683 | 한** | 2019.10.24 | 942
사회복지실천론
사회복지사로의 진로를 선택했을 때 넘치는 정보로 어느 사이트를 선택해야 할지를 몰라서 정말 여기저기 신청하여 상담을 많이 받아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서울 사이버평생교육원을 조회해보고과목 안내부터 교육과정,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것이 체계적이고 쉽게 안내되었고 그 안내를 믿고,덤으로 1학기 수료시 5만원 상품권도 받는다니 망설임 없이 할부로 부담없이 신청하였습니다. 오랜 동안 안하던 학습이어서 처음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적응이 바로 되지는 않았습니다. 일정에 맞추어 강의를 들어야 하고 중간 중간 퀴즈도 풀어야 하고,중간고사도 치러야 하고,모든걸 진행하면서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일정에 맞추어 자동으로 문자 알림 서비스로 진도 시작되었음을 알려주고 기한이 얼마 안남았음을 경고도 해주고,혼자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개인 관리를 받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프로그램대로 따라하고 꼼꼼히 익히다 보니 사회복지사가 알아야할 행정론,실천론,노인복지론,아동복지론,조사론,정책론,실천기술론,개론, 어느 한부분 부족함 없이 내가 학습을 해내고 있다는 것에 놀랍기까지 했습니다.많은 과목이었지만 많게 느껴지지 않았고 학습 단원마다 쉽게 강의로 풀어주어 이해도 잘되고 기억도 잘되었습니다. 중간고사가 쉽지는 않았으나 목차위주로 정리를 해두어서 나름 열심히 잘치렀습니다. 복지혜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인별 맞는 복지혜택을 주는것이 막연하게만 느껴지며 시작했는데 어느덧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익혀야 하는지 어떤 지식을 습득해야 하는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 방면으로 이미 마음만은 유능한 사회복지사가 된것만 같습니다. 남은 학습도 프로그램 대로만 잘 따라가면서 사회복지사 2급은 습득할 자신이 있습니다.막연한 시작에 방향을 정해주고 이끌어 주는 프로그램에 감사하고,주말에도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전화하면 받아주시며 도움주시는 상담선생님도 감사하고,원격프로그램으로 인터넷상의 문제를 바로바로 해결해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덕분에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능하고 진실된 사회복지사가 되어 보답하겠습니다.^^
1681 | 이** | 2019.10.23 | 747
보육학개론
보육교사 과정을 이수중에 있는 학생겸 주부겸 초보선생님 입니다.^^보육교사 과정은 대학교 다닐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실습기간도 부담스럽고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다가 졸업 후 전공분야로 취업하며 잊혀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초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입소하게 되면서 정말 오랜만에 오롯이'나' 혼자만을 위한 시간이 생기게 되었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오래전에 접어두었던 보육교사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녀오는 사이 공부를 하고 나중에 또 그 시간을 활용해 보조교사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싶어서였지요. 인터넷을 통해 교육원을 알아보다가 제일 처음 상담 받았던 곳이 바로 여기 서사평이었는데요, 그 뒤로 두 군데 정도 더 상담을 받았지만 상담사분, 전체적인 비용, 대면수업에 출석해야 하므로 집에서 교육원까지의 거리 등등 고민해보고 비교해본 결과 서사평이 제일 저에게 맞겠구나 하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공부를 시작하면서, 특히 보육학개론을 수강하면서 예전에 대학교때 공부했던 교육학과 많이 겹치는 부분들이 있어 공부하면서 더 편안하고 유익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듯 하면서 좀 더 영유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내용들을 공부하며 지금 열심히 육아중인! 7살, 4살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이 얻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며 '얘는 도대체 왜 이런거지?'라고 느꼈던 순간순간들의 의심과 걱정을 말끔히 해결 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있구나 라는 확신과 안도감이 생겼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아이를 조금 더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두번째 학기에 실습을 마치고 이제 자격증 취득까지 한 학기 앞두고 있습니다. 실습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되었고 내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최근에는 실습경험을 바탕으로 파트이긴 하지만 보육교사 자격증이 필요치 않는 기관에서 보조교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순간순간 아이들의 돌발행동에 놀라기도 하고 갑작스러운 애정표현에 한없이 사랑스럽기도 하고 그렇게 바쁘게 보내고 나면 몸은 힘들지만 보람되고 나도 무언가를 다시 할 수 있구나 새삼스레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또 힘들지만 오후시간을 내 아이들과 보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안밖으로 열심을 다하며 생활하는 요즘입니다. 다음학기까지 이수하고 나면 정식으로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결혼, 육아로 가정에서만 몇년을 보내고 있던 제게 서사평을 만나게 된 인연은 '저'를 다시 찾을 수 있었던 인생에 전환점, 터닝포인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남은기간도 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1680 | 맹** | 2019.10.23 | 669
아동복지론
처음 이곳 서사평에서 학습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친구의 추천이었습니다.아이를 키우면서 일자리를 갖는게 쉽지 않았고 또 결혼해서 타지에 오다보니 원래 하던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고민하던 차에 친구가 자기도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다른 곳을 비교해 보았으나 서사평만큼 저렴하면서 학습환경이 정리가 잘 된 곳이 제 기준에는 없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평생교육바우처 사용 기관인 점도 한 몫을 하였구요, 방송통신대학에서도 학습해본 경험이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고 가정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질 않겠더라구요, 물론 시간도 오래걸리고 비용도 많이 들구요. 지금 2학기째 수강하는 중인데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만족하며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보통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남는 오전시간을 활용하여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스스로 하루에 정해진 수업량을 들으면 교안을 훑어보거나 도서관에서 관련 서적을 읽기도 합니다. 특히 과제를 할 때는 두어군데의 도서관을 돌아가면서 유익한 자료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이해가 안갔던 부분은 한번 더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무래도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 있다보니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분들에게 관심이 많이 가게되더라구요. 그 분들을 보며 저도 좋은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도록 다짐하곤 합니다.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동복지쪽으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가 꿈이었습니다.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면서 사회복지 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전문적인 지식을 알게 되어서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아동 뿐만 아니라 장애인, 노인, 가족복지에도 많은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평소에 무관심했던 인간의 심리발달에 대해 알게되면서 제 스스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고 타인을 대할 때 이전보다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관심이 많은 수업이라 더 애착이가고 다른 과목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한 것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 막연하게 아동복지관련 사회복지사가 되고싶다는 목표였으나 수업을 들은 후 어떤 방향을 가지고 어떻게 아동복지를 실천할지 계획을 세우게 되게되고 아직 사회복지사가 되지 않았으나 지금 나의 아이 외에도 다른 아동들에게도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지 다짐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수업 이수 내내 집중할 수 있었고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679 | 최** | 2019.10.23 | 966
보육교사론(대면)
육아에 전념을 하며 꽤 오랜 시간을 보내고 나니 ‘나도 이제는 뭔가 의미 있는 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검색을 하며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고민한 끝에 육아를 해 본 경험을 살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보육교사직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 하려니 늦은 나이도 그러 하려니와 보육교사에 대한 정보도 없고 너무 막막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의 학습 플래너의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걱정만 한가득이던 나에게 학습 플래너는 ‘같이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하는 용기와 함께 서사평의 체계적으로 되어있는 자격증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해 줌으로써 막연한 걱정만 하던 저는 ‘할 수 있겠다.’는 믿음과 확신으로 ‘보육교사’과정을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대학졸업을 한 후 공부를 오랜 기간 동안 놓았던 터라 막상 강의를 듣기 시작 하니 모든 것이 새롭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은 주로 하루의 모든 공적인 일이 끝나고 난 후 늦은 저녁시간이 되어 듣게 되고 밀려오는 졸음을 참느라 혼이 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이 납니다. 또 레포트와 토론은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들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아마도 두 가지 일을 병행하며 넉넉지 않은 시간 때문에 더욱 힘들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보육교사 자격과정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그러나 다행히도 같이 시작한 친구들이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또한 기운 없어 하는 목소리에서 무엇인가를 느끼셨는지 학습 플래너님은 ‘지금 너무 잘 하고 있다’며 아낌없는 용기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이 나름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지금까지 무사히 보육교사 자격과정을 밟고 있습니다.지금은 시간배분을 조절하여 조금은 여유를 부리며 강의를 듣고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늦은 저녁 시간만을 이용하기 보다는 오전에 조금 일찍 일어나 그날 강의를 나눠 듣게 되고, 또는 시간이 될 때 미리미리 들어 놓기도 합니다. 레포트는 대면수업 때 교수님의 말씀처럼 참고문헌을 이용하니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지금에 와서 지난 1학기의 시간을 돌이켜 보면 그래도 그때 그만 두지 않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 두었다면 지금의 이 성취감보다는 잠깐의 힘든 시간을 이겨내지 못한 자책감과 후회의 시간들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테지요. 이 자리를 빌어서 같이 학습을 시작한 동료들과 학습 플래너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사실, 고마움은 플래너님 뿐 아니라 학습 내내 일정 등을 잊지 않도록 문자로 보내주고(혹시 확인 안 할 까봐 그런지 중복해서도 보냄^^;), 시험 때 컴퓨터가 오류가 나서 당황스러울 때도 금방 해결을 해주는 등의 지원을 해준 서사평에게도 있습니다. 한번은 제 컴퓨터 시스템이 사양이 맞지 않아 화면이 계속 깨져서 나왔었는데 너무도 오랜 시간을 원격 처리로 해주셔서 어찌나 죄송하고 감사 했는지 모릅니다.서사평에서는 공부 하는 학습자들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사평에서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의 강의는 보육에 대한 이론내용 뿐 아니라 현장경험에서 나오는 현장의 이야기 등으로 진행해주셔서 교육과정이 끝난 후 제가 현장에 나가게 되었을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대면교육의 최윤진 교수님 외에 다른 교수님들도 현장의 생생한 얘기 뿐 아니라 우리가 현장에 나가게 되었을 때 꼭 알아두어야 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쏙쏙 짚어주시며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이 일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계신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포기까지 생각했던 제가 1년의 긴 학습기간을 무사히 이겨내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서사평에서 학습자는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의 역할을 해 주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부 스케줄을 일일이 챙겨가며 두 가지 일을 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습자 유치만을 위해 모든 좋은 조건을 내건 것이 아니라 처음 상담처럼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사평에서 나의 앞으로 있을 미래를 설계하게 되어 너무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저는 모든 교육과정을 최선을 다하여 학습 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공부한 14과목 중 결과가 조금은 아쉬운 과목도 있었지만, 지켜보는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그리고 스스로 후회가 없도록 학습하였고 또한 현장에 나가 보육교사직에 근무하게 될 때에도 학습한 내용들을 실전에 잘 적용하여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리 영유아들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 되는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다짐을 해 보게 됩니다.강의를 들으면서 우리 작은 영유아들을 우리는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해야 되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이들에게 어릴 적 경험이 이후에 있을 성장에 미치게 될 영향등을 생각하게 될 때 보육교사라는 직업의 중요성 그리고 자긍심을 갖고 임해야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서사평에서 조금씩 성장하며 이루어낸 이 모든 과정들이 이후에 있을 나의 인생에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이 과정이 끝난 후에도 계속 노력하며 끊임없이 공부할 생각입니다.함께 해준 서사평 감사합니다.^^
1678 | 변** | 2019.10.22 |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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