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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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실습
저는 교직에 38년간 근무하고 2019.2월이면 정년퇴직을 하는 학우입니다. 타 평생교육 기관에서 어렵게 사회복지사 과정도 이수하였고 기타 다수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우연히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 접속했다가 평생교육사 과정을 발견하고 정말 걱정반 기대반으로 2018년 2학기부터 학습을 시작했고 2019년 1학기까지 10과목을 모두 총916점 이상으로 이수를 햐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움이 조금은 있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되어 흥미를 더해가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학습이 없는 날에는 기다려졌습니다. 누구나 관심을 갖는다면 소화할 수 있는 학습진도와 지도교수님들의 정성스러운 강의와 알찬 학습 내용이 학습에 흥미을 느끼고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것습니다. 타 평생교육기관(원)에도 등록하여 학습을 하여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취득하여 보았으나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본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는 친절한 안내와 알찬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교육사 과정을 1년에 이수하엿습니다. 지도교수님과 관계자 교직원님들에께 감사드리며 많은 후배님들에게 귀 교육기관을 추천합니다. 특히 직장(고등학교)에서 2월 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오늘날 평생교육시대를 맞이하여 젊은이들에 다양한 프로그램의 계속교육(학습)과정으로 귀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가족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귀 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여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1615 | 김** | 2019.10.17 | 555
장애인복지론
저는 40여년간 거의 평생을 교직에 몸담고 있습니다.지난해(2018년) 5월 30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동생이 중환자실에 있다고 말입니다. 막내 동생이었습니다. 1998년 IMF 사태를 맞아 사업이 부도가 나고, 2001년 결국 경제문제로 이혼을 한 후 사라졌었습니다. 그 때 아이가 셋 있었는데, 두 아이는 제수씨가 데리고 가서 키우고, 갓난 아기는 제가 맡아서 키우기로 하였습니다. 세 아이 모두를 제수씨가 키우기에는 경제여건상 불가능하였습니다. 저는 아내를 정말 어렵게 설득하여 우리 아이로 키우기로 하였습니다. 지금은 어였한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 내년에는 대학에 진학하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화롭게 잘 지내고 있는데, 난데없이 17년 전에 사라진 동생이 세브란스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니 보호자가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직계 가족은 백방으로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고, 공무원 신분인 저는 찾을 수 있어 연락했다고 합니다.부랴부랴 병원으로 찾아갔더니 그래도 저를 알아보고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아파 저도 같이 울었습니다.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고시원에서 살았는데, 이틀 동안 기척이 없어서 고시원 주인이 방문을 열어보니 쓰러져 있더라는 겁니다. 급히 119를 불러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겼는데 다행히 그 때까지 목숨은 붙어있어 응급조치하여 살아났다고 합니다. 뇌졸중이었습니다.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넘어지면서 부딪쳤던 상처 등 정말 처참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여 소정의 절차를 거쳐 치료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급히 누나들과 동생을 소집하여 대책을 논의하였는데, 앞으로 우리 힘으로는 죽을 때까지 보살피기는 힘들겠다고 국가에 일임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동생이 사업한답시고, 모든 형제자매에게 돈을 빌려가 사라졌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이 때 저는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자식이 그렇게 피해를 끼쳐도 버리지 않고 받아주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남으로서 돌아가신 부모님 입장으로 동생을 끝까지 보살펴 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한 달 정도 입원하여 응급치료를 끝내고 병원을 나가달라고 하여 사회복지사 도움을 받아 수녀님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성가복지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대소변을 못 가리고,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기 때문에 또 다시 중환자실로 옮겨 치료받게 하였습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간식과 병원용품을 사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병원에서는 다른 어려운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3개월 밖에 입원을 못 시킨다고 하더군요. 결국 또 다시 신화요양병원이라는 곳에 월 50만원씩 지급하기로 하고 옮겼습니다. 병원에서 1년이 지난 지금에는 잘 알아듣지는 못 하지만 말을 하려고 하고, 대소변도 간병인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처리하는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3주 간격으로 간식과 병원용품을 사다주며 보살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퇴직후 동생을 본격적으로 보살피기 위하여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마음 먹고 도전을 하였습니다. 근무하면서 많은 과목을 공부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저였기에 평소에 늘 독서를 생활화하고 있어서 강의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퇴근후와 주말을 이용하여 강의를 듣고, 과제, 토론, 시험 등도 모두 통과하였습니다. 특히 동생이 장애인 되어서 그런지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살피고 도움을 줄까?' 하는 마음에 '장애인 복지론' 공부에 더 노력을 한 것 같습니다.이제 사회복지현장실습을 마치고 사회복지 자격증을 취득하면 동생 뿐만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약자에게 봉사를 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가정에서도 사이버상으로 쉽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문의사항이 많아 전화를 수 없이 많이 했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안내하여 주신 박정미 팀장님께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주어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1614 | 오** | 2019.10.17 | 911
노인복지론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해서 잘다니고 승진도 했었지만 결혼을 하니 아이가 생기고 고민끝에 10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육아에 전념하다가 첫째를 어느정도 키우던 중 회사에서 복귀생각이 있냐며 연락왔지만 둘째가 생겨 복귀할 수 없었고 그러면서 11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아이들이 컸고 다시 일을 하고 싶었지만 경력이 단절되었고 내가 다시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먼저 생겼습니다. 찾아주는 곳도 없고 나이도 있어 일을 해도 식당등등....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서사평"에서 사회복지사라는 분야를 공부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온라인이라서 쉽게 생각을 했었는데 세상에 쉬운일은 없더라구요...!!!^^;; 안쓰던 머리를 쓸려니까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픈북이라 쉽다고들 하던데 전 왜케 어렵던지!!!"토론,레포트,시험등"너무 힘들었지만 다 끝내고 성적도 나오면 점수를 떠나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처음이 어렵지 다양한 수업을 듣다보면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가 어떤 건지 알게되는것 같아요. 저는 노인복지에 흥미를 느꼈고 수업을 들을 수록 쉽게 생각했던 제 마음 또한 변화했습니다. 대충해서 자격증만 따고 아무곳이나 취업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수업을 들을 수록 노인복지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라는 분야에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서사평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고 대충대충이라는 마음털어내고 경력이 단절되어 오갈곳 없던 제가 새로운 꿈을 위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꿈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지만 앞으로 교수님들의 가르침받아 열심히 한다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1612 | 안** | 2019.10.17 | 505
사회복지현장실습
최근 보건과 복지가 밀접한 이슈로 떠오르며 이를 아우르는 역량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2018년에 하게되며 사회복지사 과목을 듣게 되었다. 왜냐하면 실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교육운영방식, 내용구성, 접근성, 학습자 특성들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이었다.우리 기관은 2017년 5월 서울사이버대학교와 MOU체결을 진행하였고,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직장 내 선배들이 HRD 역량을 기르기 위한 평생교육사와 사회복지사 취득을 이곳에서 하고 있었고 현재까지도 하고있기에 커리큘럼이 잘 짜여진 곳을 찾기도 했지만, 박정미 팀장님께서 직장인 특성을 고려하여 짜주신 계획에 따라 차근차근 듣게되었다. 나 말고도 많은 이들을 이곳에 소개를 해주었다.학습의 노하우가 있다면, 사회복지 수강에 대한 콘텐츠가 다 개설되어 있었기 때문에 상관이 없었다. MOU 체결로 인해서 학습비용까지도 저렴하였다. 모바일 및 웹으로 수강할 수 있는 부분은 한번도 서비스이용에 불편함이 없었다. 매번 중간, 기말고사에 대한 일정안내가 문자로 왔으며 수강 이후 학습자 등록까지도 문자를 보내주었다. 직접 적는 일기장이나 모바일 캘린더를 이용하여 일정들을 항상 적어놓고 그에 대해서 잘 챙기기만 했다. 그리고 실습을 서초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을 했었다. 이때 담당했던 박우진 교수님께서도 실습지도기관에 방문해주셔서 이일이 단순한 행정업무가 아닌지, 이와 더불어 사회복지 현장실습시 유의해야 할 점도 알려주셨다. 단순히 행정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지 알려주시며, 가족복지를 하는 기관의 사업에 따라 정부의 정책이 어떻게 흘러가고 이곳에 대한 전망을 말씀해주셔서 이 분야에 대한 인식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사회복지 실습을 진행하며 실습생의 과업과 관련된 기관의 목적, 정책, 행정절차에 대한 이해나 실습생으로서의 기관내 업무범위 및 한계가 어려운 점이기는 했다.실습기간 중에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대상자를 직접 만나보며 자연스레 라포를 형성하고, 정보를 얻는 법을 배웠다. 프로그램 진행, 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의 자질이 무엇인가를 사회복지사 실습 현장을 통해되돌아 볼 수 있었다. 실습지도자 및 직원들이 사회복지사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적인 가치와 윤리, 현장에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특히나 교육원 학습을 통해 건강가정사 과목까지 다 취득하였으며, 내년에는 1급까지 도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서 전문 사회복지사를 통해 직장 내에서도 앞으로도 내가 가진 모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발돋움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1611 | 고** | 2019.10.16 | 616
장애인복지론
장애인 복지론.. 내게는 가깝기도 하고 멀기도 한 과목이다. 내 주변의 지인중에는 몸이 불편한 분이 계시지는 않아서 그리 몸에 와닿는 강의는 아니었다. 하지만 내가 일하는 소속기관은 여성가족부 산하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이다. 다문화 건강가정이란 단어는 장애인이라는 의미가 너무 가깝고 비슷한 부분이 많았고 출근하면서 만나는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과 이야기 하는 기회는 내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기회가 되었다. 장애란 아픈부분도 있지만 틀리거나 나쁜것은 아니다. 단지 몸이나 마음이 불편한 건강하지 못한 가정이나 다른문화를 접하고 살아가는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과 비슷한 것 같다. 한국어가 서툴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보면서 얼마전 직무 연수 과정으로 장애인/성 인식개선 강의를 들으면서 장애인이라고 지징하는 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는 과정으로 장애인 복지론 수업은 내게 친숙하게 다가왔다. 강의 내용도 재미 있었고 과제도 어렵지 않았다. 글을 써 나가고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나아ㅢ 편견등이 개선되면서 장애인을 안스럽게 불쌍하게 바라보던 시선도 이제는 평범한 모두 같은 사람으로 보는 모습이 되었다. 사회복지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내가족의 건강함에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배우는 강의 였다 일하면서 레포트와 시험이 부담스럽고 휴가시즌의 실험을 치루어야하는 것이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해보자는 마음이 강의를 마무리 하게 도움이 된것 같다. 강의완료를 챙겨주는 문자도 오지 않으니 이제는 허전함을 느끼면서 또다른 배움을 찾게 되는 나의 모습에 더욱 발전 가능함을 스스로에게 응원하게 된다. 교육원의 좋은 강의를 듣고 주변 사람들에게 홍보하기도 하면서 실습을 잘 마무리하기를 바래본다.
1609 | 이** | 2019.10.16 | 464
노인복지론
노인 복지론 제목에서 느껴지는 노인 문제는 내 부모님의 현실과 사회적 관계를 나타내는 과목이어서 들으면서 시어머님의 행동과 말씀에서 서운함을 느끼고 속상할 때가 종종 있었던 나의 감정을 녹여주는 과목이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사회적 관계가 좁아지고 몸이 아픈곳이 많아지면서 느껴지는 자존감이 낮아지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들이 이해가 가면서 시댁의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서 투덜거릴때마다 친정 엄마가 내게 나이들면 걱정도 많아지고 시야가 좁아지고 서럽다면서 부모님을 안스럽게 생각하면 좀더 마음이 편해질거라는 말씀이 떠오르곤 했다. 강의내용 하나하나가 철없고 무식하고 용감한 나에게 부모님의 나이들어가는 과정을 이해시키고 의지력이 약해지면서 부탁말씀이 많아지는 행동들이 설득력있게 다가온 학문 노인복지론 점점 의지하는 부분이 많아지고 아이같아지는 부모님의 상황이이해가는 과목이었다. 강사님의 강의도 듣기 좋았고 레포트의 준비도 수월하였으며 과목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생기니 부담감도 없어지고 재미있어서 더욱 집중 할 수 있는 과목이었다. 노인 복지학의 수업을 들으면서 유아교육 전공을 살려서 노인 유치원이라하는 활동에 참여하여 책읽기의 즐거움과 내가 배운 종이접기, 리본 만들기, 미술심리치료 활동 등을 수업에 접목시켜서 다양한 활동을 어른신들과 함께 하며 나의 지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원예 치료 수업을 들으면서 원예활동을 배워가고 있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짜투리 남는 시간을 배움의 시간으로 이어나가면서 즐겁게 배울수 있게 도움을 주신 교수님과 교육원에 감사드린다. 이제 사회복지사 과정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또다른 배움의 시간을 마무리하면서 더 단단하고 알찬 활동을 위하여 계속 배우는 자세를 이어가고 싶다.
1608 | 이** | 2019.10.16 |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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