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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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론
수요일에 일주일치 강의가 올라오면 가장 먼저, 제일 흥미로운 수업인 노인복지론 수업을 듣습니다. 처음부터 노인복지론에 흥미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선택과목이기에 과목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마미옥 교수님 강의를 들을 수록 노인복지론 이라는 수업이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느 샌가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마미옥교수님의 차분하고 또렷한 음성과 이해하기 쉬운 사례들로 노인에 대해 심도 있는 이해가 가능했고, 곧 노년기에 맞닥들이게 되실 부모님을 대입시켜 보면서 진지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재 초기 치매단계이시며 함께 살고 계신, 95세 저희 외할머니 상태를, 마교수님 수업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가족들에게 설명해주고 이해시켜 주어, 가족 간의 불화를 막을 수 있었고, 수업 내용에서 설명해 주셨던 증상을 토대로 초기 치매일 것이라 자가 진단한 후, 더 진행되기 전에 할머니를 치매진단 센터에 모시고 가서 전문가의 판정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생활과 접목할 수 있는 정말 유익한 강의입니다. 노인복지론 수업을 들은 계기로 노인들과 편견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운 것 같고, 사회복지 실습 때에도, 원래는 가까운 복지관에서 편하게 시간을 채울 계획이었지만, 이제는 목표가 생겨서 좀 먼 거리이지만 'oo구 노인종합복지관'에 실습을 지원하여, 노인들의 경제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노인일자리를 주선하는 부서에서 실습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좀 더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직업상담사 자격증도 취득하려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습을 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계획하는 대로 진행될 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차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에도 이러한 진로로 제 꿈을 펼쳐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미옥교수님^^ 끝까지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겠습니다.
961 | 노** | 2018.02.14 | 746
사회복지행정론
Fallower me!란 말이 있습니다. 소대장이 자기 부하를 향해서 위험한 곳을 전진해나갈때 나만 믿고 따라와! 란 뜻입니다. 우엇인가를 가르칠려할때는 지휘관은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이순신 장군은 학익진으로 부하들에게 믿음을 주었고 황희정승 같은 재상은 청렴으로 신망을 주어서 후학의 본보기가 되었지요. 사회복지 행정론 교수님은 책을 많이 보시고 교안 준비를 많이 하셔서 그런지 그 어려운 내용을 소개하실때에도 막힘이 없이 손도 지휘관처럼 알맞게 또 어울리시게 제스처를 써가면서 지루하지 않고 거침없이 재미있게 제시된 교안의 5배의 풍부한 언어구사로써 재미있고 풍부하게 교안을 설명해주십니다. 이처럼 풍부하고 박식하게 설명을 막힘없이 또 거침없이 설명을 잘 해주시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어떤 교수님은 교안그대로 지루하게 설명을 해주시는데 교안의 내용을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해주시는 것은 수업에 대한 많은 준비와 예문을 대비해 준비하여 오신 노고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정학의 상부화 하위체계까지도 또 실재적인 이론의 하나하나까지도 실질적인 예를 들어주심에 그 박식하신 학구열에 새삼머리가 숙여집니다. 또 국내 대학에서 탄탄한 학부과정을 거치시고 학문의 전통적인 본고장이라 할 수있는 독일에서 공부를 어렵게 하셔서 탄탄한 학자로서의 위업이 달성하지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하여간 지루하지 않게 우리를 가르쳐주시니 교수님의 높은 학문적위업에 새삼 감사할뿐입니다.
954 | 김** | 2018.02.13 |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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