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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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행동과사회환경
저는 50대에 접어든 7살, 4살, 3살, 6개월의 아이들 넷을 둔 늦깎이 아빠에요. 체육교사를 그만두고 레프츠 관련 사업을 하고있던 중 아내가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보육교사’를 준비를 한다기에 아이들 보는 것만으로도 토나올텐데 당연히 하다가 포기할 거라 예상했어요.. 그런데 차근차근 하나하나 학기를 마무리하는 아내를 보며 대견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사회복지사’까지 준비를 하겠다고 하면서 저에게도 같이 준비를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레포트도 수기로 썼던 세대이기에 컴퓨터로 수업을 듣는다는 것 자체가 낯설고 어색했고 성향도 저와는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거절했어요. 근데 아내가 지금은 ‘상담전화’를 받는 업무도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라고 ‘사회복지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현장직이나 창업까지 가능하다고 비전 제시를 해주더라구요. 지금 하고있는 업종은 늦은 나이까지 하기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던 중 아내의 말에 저의 맘은 흔들렸어요. 레이서가 되려고 운전면허로를 따는게 아닌 것처럼 ‘사회복지사’도 꼭 옆에서 간호를 해주고 돌봐주는 업무만 있는 게 아니라면서. 대한민국에서 운전면허증 다음으로 많이 취득한 자격증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이니 이 중에 한 개라도 준비를 하라고 해서 ‘사회복지사’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수세미 하나를 살 때도 1박2일 검색하고 비교 분석하며 선택하는 아내이기에 굳이 가까이에 있는 교육원이 아닌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했다고 했을 때 의심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강원도 평창군 안에서도 봉평이라는 한적한 마을에 살고 있어요. 아내가 저한테 ‘쫄보’라고 자주 놀렸는데 그래서 애초부터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물 흐르듯 하자’라고 마음 먹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카페 검색을 통해 선배들이 경험한 ‘사회복지사 취득 성공후기’를 보여주며 아내를 선배삼아 미루지만 않고 했더니 수업의 3분의 2지점까지 와있게 되었네요.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던 중 아내가 출산을 했는데 정신이 없어 수강과 레포트 쓰고 있는 것을 잠시 잊고 있던 중 마감 기간이 임박했다고 저를 담당해주셨던 선생님께 문자와 전화가 와서, 고비를 잘 넘기며 왔습니다. 역시나 레포트 쓰는 게 가장 힘들었는데 한 번에 완성된 글을 쓰려 하지 말고 생각나는 거 우선쓰고, 자료 검색 중 쓸 내용을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쓰고 그 이후에 첨가와 삭제를 하면서 글을 고쳐가라는 전직 국어강사였던 아내의 조언대로 했더니 그래도 레포트 비슷한 작품(!)이 완성되었네요. 물 들어 온 김에 노 젓는다고 저는 내년에 실습을 마무리 한 후, ‘요양보호사’에도 도전해보려구 합니다..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면서 이리저리 힘들다며 주변사람들에게 엄살을 부렸는데 벌써 그 분들은 ‘사회복지사’를 취득했거나 저처럼 준비 중인 분들이 너무 많아서 충격을 받았던 일도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 보니 앞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보험같은 역할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고민 중에 있는 후배님들이 있으시다면 우선 질러보세요^^ 뒷심 약한 저도 해내고 있는 거 보면 후배님들도 반드시 취득에 성공하리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아내가 선택한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강추할게요. 아내가 선택했으니깐~~
2476 | 허** | 2021.11.22 | 652
아동수학지도(대면)
참교육~참학원~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저는 미취학 아이 넷을 두고 있는 경단녀 7년 차에 40세 주부입니다.미혼시절에는 서울에서 10년 정도 강사를 했습니다.결혼 직후 바로 임신을 하면서 7년 동안 4번의 출산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저는 강원도의 한 시골마을에 거주하고 있는데 대중교통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고 학원의 특성상 저녁시간 때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꼬맹이 넷을 둔 엄마가 하기에는 무리가 따랐습니다.하지만‘보육교사’자격을 취득하면 초등학교 돌봄 선생님으로 취업이 가능하기에 많은 고민 끝에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놈의 남편은 저에게 용기나 희망이 아니라 포기하게 될 거라면서 아이나 잘 보라는 핀잔만 늘어놓았습니다.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수많은 검색과 카페 정보를 통해 인근에 있는 교육원이 아닌‘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했습니다.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브랜드만큼이나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돈만 내면 그만인 교육원이 아니라 전반적인 ‘학습 커리큘럼’ 제공으로 수업 진행 상황과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고, 꼼꼼한 플래너 선생님의 학습관리로 레포트 기간이 임박 할 경우에는 독촉(!)문자와 확인 전화가 와서 기간 내에 수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하물며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는 중 넷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사회복지사 2급’까지 수강신청을 했습니다.그리고 아이 아빠도 설득해 아이 아빠도 현재‘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수강하고 있습니다.넷째 막둥이를 출산한지 5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이미 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시험, 레포트, 수업에 대한 숙련이 되어있었기에 병원과 조리원에서도 과정대로 커리큘럼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스마트폰과 PC를 적시적소에 활용하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오픈북으로 진행되는 시험이기에 두 대의 PC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첫시험은 대다수의 분들처럼 두 대의 PC로 시험을 봤습니다. 하지만 허리에 무리도 많이 갔고 허비되는 시간도 상당했기에 두 번째 시험부터는 핸드폰에 교안을 저장 후 교안검색을 통해 시험을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허리에 부담도 줄어들기에 하루에 3~4과목 정도를 몰아서 보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수업강의는 설거지나 청소 등 살림을 하면서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청취위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교안을 핸드폰에 다운받아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용어만이라도 익숙해지기 위해 가볍게 읽었습니다.레포트는 관련 카페 등을 통해 자료를 구할 수 있었고 부족한 자료들은 전자도서나 도서관 열람 등을 통해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처음에는 레포트 한과목을 쓰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 이제는 하루에 한두과목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후배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생각을 하지 마라입니다.‘보육교사’나 ‘사회복지사’는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시행착오를 조금씩 줄여가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며 미디어 교육에 익숙해진다면 타 자격증 취득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과목을 선택할 때도 즉흥적으로 선택하지 말고 다른 자격증 취득에 중복되는 과목을 선택해 부담을 더는 것도 생각해 보길 권유합니다.저는 현재‘보육교사’는 실습만 남아있고 내년 상반기에는 ‘사회복지사 2급’도 실습을 제외한 수업이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내년 봄, 넷째 막둥이를 어린이집에 입소 시킨 후,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모두 실습할 예정입니다.하반기에는 신녀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그리고 단기간내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준비하여 취업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기를 준비 후 사회생활에 안착할 예정입니다.후배 여러분~촌동내, 미취학아이 넷을 둔 엄마도 하고 있습니다.너무 많은 고민하지 말고, 앞으로를 생각하며 여러분만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라겠습니다.그리고 여러분의 미래 설계에‘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리라 예상합니다.제가 고비가 있을 때마다 저를 격려하는 주문이 있습니다.가장 힘든 순간이 최선의 상황이다.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여러분도 여러분의 주문을 만들어 이 고비들을 잘 넘기길 바라겠습니다.우리모두 할 수 있습니다.파이팅~
2475 | 김** | 2021.11.22 | 655
놀이지도(대면)
참교육~참학원~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저는 미취학 아이 넷을 두고 있는 경단녀 7년 차에 40세 주부입니다. 미혼시절에는 서울에서 10년 정도 강사를 했습니다. 결혼 직후 바로 임신을 하면서 7년 동안 4번의 출산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저는 강원도의 한 시골마을에 거주하고 있는데 대중교통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고 학원의 특성상 저녁시간 때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꼬맹이 넷을 둔 엄마가 하기에는 무리가 따랐습니다. 하지만‘보육교사’자격을 취득하면 초등학교 돌봄 선생님으로 취업이 가능하기에 많은 고민 끝에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남편은 저에게 용기나 희망이 아니라 포기하게 될 거라면서 아이나 잘 보라는 핀잔만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수많은 검색과 카페 정보를 통해 인근에 있는 교육원이 아닌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브랜드만큼이나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돈만 내면 그만인 교육원이 아니라 전반적인 ‘학습 커리큘럼’ 제공으로 수업 진행 상황과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고, 꼼꼼한 플래너 선생님의 학습관리로 레포트 기간이 임박 할 경우에는 독촉(!)문자와 확인 전화가 와서 기간 내에 수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하물며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는 중 넷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사회복지사 2급’까지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 아빠도 설득해 아이 아빠도 현재‘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넷째 막둥이를 출산한지 5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이미 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시험, 레포트, 수업에 대한 숙련이 되어있었기에 병원과 조리원에서도 과정대로 커리큘럼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과 PC를 적시적소에 활용하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픈북으로 진행되는 시험이기에 두 대의 PC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첫시험은 대다수의 분들처럼 두 대의 PC로 시험을 봤습니다. 하지만 허리에 무리도 많이 갔고 허비되는 시간도 상당했기에 두 번째 시험부터는 핸드폰에 교안을 저장 후 교안검색을 통해 시험을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허리에 부담도 줄어들기에 하루에 3~4과목 정도를 몰아서 보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수업강의는 설거지나 청소 등 살림을 하면서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청취위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교안을 핸드폰에 다운받아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용어만이라도 익숙해지기 위해 가볍게 읽었습니다. 레포트는 관련 카페 등을 통해 자료를 구할 수 있었고 부족한 자료들은 전자도서나 도서관 열람 등을 통해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레포트 한과목을 쓰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 이제는 하루에 한두과목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배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생각을 하지 마라입니다. ‘보육교사’나 ‘사회복지사’는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시행착오를 조금씩 줄여가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며 미디어 교육에 익숙해진다면 타 자격증 취득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목을 선택할 때도 즉흥적으로 선택하지 말고 다른 자격증 취득에 중복되는 과목을 선택해 부담을 더는 것도 생각해 보길 권유합니다. 저는 현재‘보육교사’는 실습만 남아있고 내년 상반기에는 ‘사회복지사 2급’도 실습을 제외한 수업이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내년 봄, 넷째 막둥이를 어린이집에 입소 시킨 후,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모두 실습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신녀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그리고 단기간내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준비하여 취업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기를 준비 후 사회생활에 안착할 예정입니다. 후배 여러분~ 촌동내, 미취학아이 넷을 둔 엄마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고민하지 말고, 앞으로를 생각하며 여러분만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미래 설계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리라 예상합니다. 제가 고비가 있을 때마다 저를 격려하는 주문이 있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이 최선의 상황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주문을 만들어 이 고비들을 잘 넘기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모두 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2474 | 김** | 2021.11.22 | 720
보육교사론(대면)
참교육~참학원~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저는 미취학 아이 넷을 두고 있는 경단녀 7년 차에 40세 주부입니다. 미혼시절에는 서울에서 10년 정도 강사를 했습니다. 결혼 직후 바로 임신을 하면서 7년 동안 4번의 출산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저는 강원도의 한 시골마을에 거주하고 있는데 대중교통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고 학원의 특성상 저녁시간 때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꼬맹이 넷을 둔 엄마가 하기에는 무리가 따랐습니다. 하지만‘보육교사’자격을 취득하면 초등학교 돌봄 선생님으로 취업이 가능하기에 많은 고민 끝에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남편은 저에게 용기나 희망이 아니라 포기하게 될 거라면서 아이나 잘 보라는 핀잔만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수많은 검색과 카페 정보를 통해 인근에 있는 교육원이 아닌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브랜드만큼이나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돈만 내면 그만인 교육원이 아니라 전반적인 ‘학습 커리큘럼’ 제공으로 수업 진행 상황과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고, 꼼꼼한 플래너 선생님의 학습관리로 레포트 기간이 임박 할 경우에는 독촉(!)문자와 확인 전화가 와서 기간 내에 수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하물며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는 중 넷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사회복지사 2급’까지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 아빠도 설득해 아이 아빠도 현재‘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넷째 막둥이를 출산한지 5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이미 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시험, 레포트, 수업에 대한 숙련이 되어있었기에 병원과 조리원에서도 과정대로 커리큘럼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과 PC를 적시적소에 활용하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픈북으로 진행되는 시험이기에 두 대의 PC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첫시험은 대다수의 분들처럼 두 대의 PC로 시험을 봤습니다. 하지만 허리에 무리도 많이 갔고 허비되는 시간도 상당했기에 두 번째 시험부터는 핸드폰에 교안을 저장 후 교안검색을 통해 시험을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허리에 부담도 줄어들기에 하루에 3~4과목 정도를 몰아서 보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수업강의는 설거지나 청소 등 살림을 하면서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청취위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교안을 핸드폰에 다운받아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용어만이라도 익숙해지기 위해 가볍게 읽었습니다. 레포트는 관련 카페 등을 통해 자료를 구할 수 있었고 부족한 자료들은 전자도서나 도서관 열람 등을 통해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레포트 한과목을 쓰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 이제는 하루에 한두과목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배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생각을 하지 마라입니다. ‘보육교사’나 ‘사회복지사’는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시행착오를 조금씩 줄여가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며 미디어 교육에 익숙해진다면 타 자격증 취득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목을 선택할 때도 즉흥적으로 선택하지 말고 다른 자격증 취득에 중복되는 과목을 선택해 부담을 더는 것도 생각해 보길 권유합니다. 저는 현재‘보육교사’는 실습만 남아있고 내년 상반기에는 ‘사회복지사 2급’도 실습을 제외한 수업이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내년 봄, 넷째 막둥이를 어린이집에 입소 시킨 후,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모두 실습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신녀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그리고 단기간내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준비하여 취업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기를 준비 후 사회생활에 안착할 예정입니다. 후배 여러분~ 촌동내, 미취학아이 넷을 둔 엄마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고민하지 말고, 앞으로를 생각하며 여러분만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미래 설계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리라 예상합니다. 제가 고비가 있을 때마다 저를 격려하는 주문이 있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이 최선의 상황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주문을 만들어 이 고비들을 잘 넘기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모두 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2473 | 김** | 2021.11.22 | 676
아동관찰및행동연구(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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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2 | 김** | 2021.11.21 | 3,689
장애인복지론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이면 나이 50이되는 두아이의 엄마 김은자입니다. 서비스 직업에 10년넘게 근무하면서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서 직장에 다니면서 국비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사회복지사의 꿈을 꾸게되었습니다. 저보다 나이많으신 언니가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시고 지금은 사회복지사로서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언니가 소개해주셔서 제2의 꿈을 꾸게되었습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퀴즈나 문제들은 공책에 적어놓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보고 결과가 나오면 사진을 먼저 찍어놓고 공책에 옮기면서 다시한번 공부할수있어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을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먹고 사는게 먼저여서 할 수없었는데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이 있어서 대학을 못나온 서러움도 해결되고 저에게는 너무도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저처럼 고등학교만 나와서 대학의 꿈을 이루지 못하셨던 분들께 서울사이버평생교육이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게 해 주실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계획은 실습을 앞두고 열심히 학습하고 익혀서 사회복지사의 길로 나아가려 합니다. 남들은 쉽게 취득했다고 하는데 저는 시간과 노력없이는 할 수 없는일이라 생각됩니다. 노력없이 이룰수있는건 없으니까요. 교수님의 강의들도 경험담을 얘기해주시면서 강의를 해주시기 때문에 지루하지않고 재미있었습니다. 가끔 사투리쓰시는 교수님도 계시고 강의가 즐거워요. 지금 사회복지사의 꿈을 꾸고계시다면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2471 | 김** | 2021.11.20 | 701
노인복지론
저는 미취학 아이 넷을 두고 있는 경단녀 7년 차에 40세 주부입니다.미혼시절에는 서울에서 10년 정도 강사를 했습니다.결혼 직후 바로 임신을 하면서 7년 동안 4번의 출산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저는 강원도의 한 시골마을에 거주하고 있는데대중교통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고 학원의 특성상 저녁시간 때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꼬맹이 넷을 둔 엄마가 하기에는 무리가 따랐습니다.하지만‘보육교사’자격을 취득하면 초등학교 돌봄 선생님으로 취업이 가능하기에 많은 고민 끝에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놈의 남편은 저에게 용기나 희망이 아니라 포기하게 될 거라면서 아이나 잘 보라는 핀잔만 늘어놓았습니다.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수많은 검색과 카페 정보를 통해 인근에 있는 교육원이 아닌‘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했습니다.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브랜드만큼이나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돈만 내면 그만인 교육원이 아니라전반적인 ‘학습 커리큘럼’ 제공으로 수업 진행 상황과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고, 꼼꼼한 플래너 선생님의 학습관리로 레포트 기간이 임박 할 경우에는 독촉(!)문자와 확인 전화가 와서기간 내에 수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하물며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는 중 넷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사회복지사 2급’까지 수강신청을 했습니다.그리고 아이 아빠도 설득해 아이 아빠도 현재‘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수강하고 있습니다.넷째 막둥이를 출산한지 5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이미 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시험, 레포트, 수업에 대한 숙련이 되어있었기에병원과 조리원에서도 과정대로 커리큘럼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스마트폰과 PC를 적시적소에 활용하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오픈북으로 진행되는 시험이기에 두 대의 PC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첫시험은 대다수의 분들처럼 두 대의 PC로 시험을 봤습니다. 하지만 허리에 무리도 많이 갔고 허비되는 시간도 상당했기에 두 번째 시험부터는 핸드폰에 교안을 저장 후 교안검색을 통해시험을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허리에 부담도 줄어들기에 하루에 3~4과목 정도를 몰아서 보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수업강의는 설거지나 청소 등 살림을 하면서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청취위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교안을 핸드폰에 다운받아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용어만이라도 익숙해지기 위해 가볍게 읽었습니다.레포트는 관련 카페 등을 통해 자료를 구할 수 있었고 부족한 자료들은 전자도서나 도서관 열람 등을 통해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처음에는 레포트 한과목을 쓰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 이제는 하루에 한두과목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후배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생각을 하지 마라입니다.‘보육교사’나 ‘사회복지사’는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시행착오를 조금씩 줄여가고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며 미디어 교육에 익숙해진다면 타 자격증 취득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과목을 선택할 때도 즉흥적으로 선택하지 말고다른 자격증 취득에 중복되는 과목을 선택해 부담을 더는 것도 생각해 보길 권유합니다.저는 현재‘보육교사’는 실습만 남아있고내년 상반기에는 ‘사회복지사 2급’도 실습을 제외한 수업이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내년 봄, 넷째 막둥이를 어린이집에 입소 시킨 후,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모두 실습할 예정입니다.하반기에는 신녀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그리고 단기간내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준비하여 취업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기를 준비 후 사회생활에 안착할 예정입니다.후배 여러분~촌동내, 미취학아이 넷을 둔 엄마도 하고 있습니다.너무 많은 고민하지 말고, 앞으로를 생각하며 여러분만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라겠습니다.그리고 여러분의 미래 설계에‘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은든든한 조력자가 되리라 예상합니다.제가 고비가 있을 때마다 저를 격려하는 주문이 있습니다.가장 힘든 순간이 최선의 상황이다.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여러분도 여러분의 주문을 만들어 이 고비들을 잘 넘기길 바라겠습니다.우리모두 할 수 있습니다.파이팅~
2470 | 김** | 2021.11.19 | 770
지역사회복지론
저는 인생의 후반기를 새롭게 준비하며,작년 여름 무렵 부터 사회복지사 학사과정을 등록해 수강하고 있는 중인데, 지난 학기에 수강한 지역사회 복지론을 통해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 관한 복지적 시각과 관심 또 개인적인 바람들을 꿈꾸어 갖기 시작하게 된 것은, 이번 학기 수업들 중에서도 단연 멋진 뜻밖의 열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교수님의 단정하신 외모와 음성을 통해 열의까지 잘 전달되는 예시 설명들이 가득한 내용의 강의는 당연히 수강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다음차시가 되면 교수님을 통해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 것인지 기다리게 될 때도 제법 있었습니다. 매우 중요한 내용들은 그리기와 반복적인 설명하시길 백번은 하셨을 것입니다. 덕분에 건망증이 있는 제게도 각인이 되고 충분히 알아 들을 수 있는 만족스러운 강의가 된 것 같습니다. 레포트 과제와 학기 시험들을 통해서도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열정을 차분하고 충분하게 강의로 풀어주신 지역사회복지론 교수님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추가적으로, 서사평에 한말씀 드립니다.시험시 컴 오류가 있거나, 평소 강의 수강 시에 오디오 볼륨의 불편함이 느껴져 문의했을 때,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확인해서 수정해 주신 점 매우 감사드립니다. 제 친구도 12월부터 서사평에서 제가 공부하는 사회복지사를 듣겠다고 했는데, 저를 포함한 많은 꿈을 가지신 수강자 분들에게 화이팅을 전해 드리고 싶고, 수고하신 많은 서사평의 교수님들과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좋은 연말연시 되세요~~~~~^&^)
2469 | 장** | 2021.11.18 | 726
아동복지론
나는 그동안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외국인을 선교하는 선교사로서 참으로 고달프고 힘든 인생의 전반부를 보냈다. 30년 이라는 길고 긴 인생 여정, 그리고 돌아 온 나의 사랑하는 고국에의 현실은 냉엄한 것 뿐이였다. 무신론을 말했던 철학자 니이체도,현실적인 무수한 고뇌 속에서도 " 이것이 인생이냐?" 그렇다면, 다시 일어서자!" 하며 현실 앞에 용기를 냈다고 한다. 하물며 작은 인생인 나에게 있어서랴! 나는 다시 뛰는 각오로 제2의 인생을 위해 무언가 열심히 찾았다.그 결과 운명의 문을 박차고 과감히 일어 섰다. 우연한 기회에 시스템과 만족도에 있어서 퍼팩트한 전문인력교육기관 "서사평"의 미래사회복지사로의 문을 두드렸다.더군다나 코로나로 이해 인류 문명세상의 패러다임은 새롭게 완전히 바뀌고 정말 올 것이 왔다. 바로 인터넷과 IT를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교육시스템, 누가 이렇게 시대를 앞서가는 선도적인 교육 지도 방법을 경시할 것인가? 값비싼 등록금에 시간과 공간이 부족한 현대교육의 새로운 장이 열리고 그 중심에 선구자적으로 앞서가는 ONLINE 교육 시스템은 그동안 우리가 꿈꾸던 이상적인 교육과 학습방법이다.더욱 놀라운 것은 무든 교육과 학습방법은 온라인 이지만 Teaching과 Feedback에 있어서 불편한 점은 모두가 원격으로 해소되고 실시간 상담과 친절한 학습과정을 독려하는 배려와 가이드라인 완벽하다. 전통적인 캠퍼스의 낭만만이 학습효과를 극대화 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 할 수 있을까? 이제는 아니라고 본다!삼중고의 장애아동으로서 상상 할 수 없는 온갖 고난과 역경을 가진 헬렌 켈러를 돌보던 장애인 선생님 설리반의 희생은 오늘 나의 안일한 일상에 살아가는 나를 배움의 길로 재촉하고 인도한다. 서사평에 전문직종을 위해 문을 두드리는 후배 학우들이여! 어서 지체말고 등록 하세요! 여러분의 선택은 현명하다고 자신있게 추천합니다.하루가 늦으면 한 주가 늦고 한 주가 늦으면 한 세션이 지나갑니다. 앞으로 나는 이제 사회복지사로 남은 여생을 천직으로 알고 오롯이 열과 성을 다해 보람으로 나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 할 예정이다. 이어찌 아름답지 않은가?
2467 | 신** | 2021.11.17 |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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