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고맙습니다.
어려운 과목이지만 쉽게 설명해주시고 중요한 부분은 한 번더 강의를 통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요약도 간추려 주시며 이끌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수업 시간엔 참 쉽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치르면서 굉장히 어려운 과목임을 깨달았습니다.
기말고사까지 끝나고나니 조금 더 열심히 할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직장과 가정과 치매 초기를 앓고 있는 친정 엄마와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중2 아들까지 참 많이 힘든 시간이었지만 공부할 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결과는 엉망이었지만 과정을 즐겼다 생각하며 다음 학기를 준비합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서 자신감도 많이 올랐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