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사회복지개론을 듣고 사회복지에 대해 생소하게만 생각했던 것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접근하여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영화 식코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더욱 깊이 각성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