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의 만학도로 정년을 앞두고 회사일로 해외 출장이 잦은 편이라 틈을내며 공부하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정년후 뭘할까하다가 사회복지사 과정을 택하여 마지막과정으로 교수님을 통하여 심리학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심리학이 무언가 좀 알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과 부딛히며 살아 가는 동안 사람들의 심리에 대한 이해와 나 자신도 되돌아보며 학문과 지식을 넓히는 참좋은 강의입니다. 열심히 잘 듣고 배우며 알기쉽게 전달해 주시는 교수님의 강의 참 감사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