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업듣고 정말 절망이란 걸 느꼈습니다.
한자교실 같은 수업이 뒤로 갈수록 한자수업 느낌은 덜 했지만
그 어려운 법을 왜 그리도 쉽다고만 하시는지 이해불가였습니다.
법은 쉬운 과목이 아닙니다.
강의하시는 분은 쉽다고 여기시겠지만 그리 만만히 볼 과목이 아닌데
매 수업시간마다 쉽게 이해되셨죠, 쉽죠. 라는 말을 그리 쉽게 할 수 있는지?
쉽게 강의를 하시지도 않으시고, 교안 오타는 한 학기 과목중 제일 많고
후반부에 어떤 수업엔 아예 교안 내용이 빠져있었고 그 빠진부분에서 기말고사
시험도 내시고 도무지 교안을 누가 정리했는지도 모를정도로 정리가 산만하였고
너무 힘든 과목이었습니다.
이 강의 제대로 듣고 교안 제대로 보셨다면 이런 인강을 내보내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정말정말 힘든 과목수업이었습니다.
교육원을 위해서라도 교정이 필요한 수업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