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쪽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학문쪽으로 다가가려니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강의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깨닳을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호기심에 심리학을 접할것이 아니라 학문적으로 노력하며 관련 서적을 찾아보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학은 제겐 여전히 어려운 학문이나 교수님 덕분으로 좀더
까가워지고 다가가고 싶은 학문이 되었습니다.
부족하나마 열심히 배우고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