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론을 공부하며 나의 자녀들을 키우기전에 공부 했었으면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좀더 자녀들을 이해하고 더욱 사랑하며 키울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들었구요.
이향숙 교수님 강의는 이야기하듯이 쉽게 해주시고 들어주시는 예문은 정말 너무 공감되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씩 나오는 교수님의 사투리도 재미있었구요 쉽게 이해하며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에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