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초에 사랑스러운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데, 아동복지론이란 과목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아동의 권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잘 양육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아동복지에 대한 부분이 많이 미약한게 사실이지만, 항상 아동의 미래의 주역이라는 것을 깨닫고, 선진국의 아동복지의 기술을 모방받아 아동이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학기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