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복지론을 듣고 우리 가족에 대해 몰랐던 부분이나 그 외에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처음에는 그냥 듣다가 나중에는 그냥 공부가 아닌 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혜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현재 듣는 강의들은 내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과목들이 많습니다.
전에 학생일때는 그저 학점을 위해 들었는데 지금은 직접 나를 위해,내 미래를 위해 들으니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강의를 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우선 처음에 시작할때 강의를 한번 듣고나서 교안을 프린트해서 다시 한번 읽어보고 다시 강의
를 들으면 더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