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목 어찌보면 참 지루하고 공부하기 힘든 과목일수도 있는데 이런 이론을 정말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수 있도록 적절한 교수님의 본인 예와 친구같은 이미지로 재미있게 설명해 주시니 귀에 속속 들어옵니다.
열심히 강의를 듣지만..결과는 자기가 공부한 것에 비례해서 후에 얻겠지만 그럼에도 이 과목 수강하는 시간들은 정말 유쾌하고 집중이 됩니다.
강의 듣고 있노라면 이 교수님께 상담받고 싶어지는 마음도 생기니까요.
그 정도로 강의가 지루할 법도 한데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전에 프로이드에 공부한거 다 까먹었는데 이젠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좀 기억은 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말입니다.ㅎㅎ
밤에 공부하다 졸려 지칠때 이 과목 듣고 있게 되면 어떤 부분에선 유쾌한 교수님의 경험담을 한 예로 들어서 설명하실때면 나혼자 강의듣다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요.
강의 듣고 있노라면 마치 앞에 앉아 애기하듯 들리는것 같아 유쾌하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그래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