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잘 들었습니다.
조금 어려운 과목이긴 했지만, 차분희 설명 잘 해 주셔서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적응도 안되고 시간에 쫓겨 많이 허둥댔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적응해 가며 강의를 흥미롭게 들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약간의 재미도 느끼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과목끼리도 서로 연관성도 많고 하여 공부하는데 복습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었고, 막상 끝나니 후련하기도 하지만 조금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교수님, 강의하시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