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강의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정신건강론 들으면서 자녀들이 조금 더 어렸을 때 이 공부를 했더라면 아이들을 키우는데도 큰 도움이 됐을텐데 다 키워놓고 공부하니 모르고 아이들을 대했던 일들이 생각 나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강의 들으면서 흥미롭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고,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의 여유도 생겨 강의내용 잊지않고 사람을 대할때나 일상생활에서 활용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타 과목과도 서로 연관성도 많고 하여 공부하는데 복습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이해하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말고사까지 끝나고 나니 후련하기도 하지만 아쉬움도 많습니다. 하지만 재미있게 강의듣고 오래만에 열심히 공부했다는 것에 만족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