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4단계로 격상되기전 좋은 기간에 실습을 잘 마쳤습니다.여름이여서 힘들기도 했지만 실습을 통해 아이들을 직접 관찰해보고 실습일지를 써가며 아이들의 발달에 어떤것을 가르치며 어떤것을 훈육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게되어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지도 교수님도 편하게 잘 대해주시고 많은걸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보육교사 자격증 수강 과목중에 실습과목은 꽃이라 생각합니다. 이론을 바탕으로 실천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