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면서 아이들에게 재미잇는 미술놀이로 오감을 자극할 슈 있는걸 가장 재밌고 흥미롭게 배웠고 미술 하나로 아이의 감정을 읽을 수 있다는점도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후기에 다 담지 못할만큼 배울게많았던 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