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인생의 갈림길에 있던 찰나 무작정 전화해 본 교육원이 서사평이였습니다.보육교사를 잘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상담 후에 더욱 확신이 들었던 것 같아요~앞으로도 과제, 기말고사, 실습이 남아있지만 더욱 열심히 해서 보육교사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그리구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강의로 듣게되어 시간 활용이 무척 잘 되었습니다.앞으로도 강의 잘 들으면서 보육교사를 향해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