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교수님 강의를 듣게 됐네요 조금이라도 잘 알려 주시려 항상 열심으로 강의해 주시는 모습 저희도 어떤일을 하게 되든지교수님처럼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복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